김영하 (Kim Young-ha)
소설가
업커밍스토리즈
업커밍스토리즈
1968년
김영하 (Kim Young-ha)
Kim
Young-ha
1968년 강원도 화천 출생.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1995년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 이듬해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소개
1968년 강원도 화천 출생.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1995년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 이듬해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작품 세계
죽음과 폭력, 기억과 정체성, 존재의 불안을 핵심 주제로 삼는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스릴러·SF·역사소설을 자유롭게 구사하고,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로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핵심 수상
- 2020년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 2018년 제26회 오영수문학상
- 2015년 제9회 김유정문학상
- 2013년 제8회 에이어워즈 인텔리전트부문 수상
활동
소설 집필 외에 팟캐스트 『책 읽어드립니다』 진행, TED·국제 문학 페스티벌 강연자로 활약.
공연·방송·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 중이다.
번역
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일본어·중국어 등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
『살인자의 기억법』·『작별인사』 등이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대표작
단 한 번의 삶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