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무엇보다 우선 작가였고, 그다음으로는 역시 여행자였다." — 60만 독자의 선택, 여행-일상-여행의 고리를 잇는 김영하 산문의 정수.
📌 도서 상세 정보
| 도서명 |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 |
| 지은이 | 김영하 (Kim Young-ha) |
| 출판사 | 복복서가 |
| 출간일 | 초판 출간: 2019년 개정증보판 출간: 2024년 4월 17일 (복복서가) |
| 분류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문인에세이 · 여행에세이 |
| 사양 | 양장본 · 260쪽 · 128×188mm |
| 정가 | 16,800원 |
| ISBN | 9791191114591 |
📖 책 소개
1. 60만 독자의 선택, 김영하 산문의 정수
2019년 출간 직후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읽혀온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초판 출간 이후 6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출간 당시 전 서점 연간 종합베스트셀러 1위,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여행 책 1위에 오른 화제작입니다.
2. 여행담이 아닌, 삶의 의미로 확장되는 '사유의 여행기'
《여행의 이유》는 여행지에서 겪은 이런저런 경험을 풀어내는 여행담이 아닙니다. 여행을 중심으로 인간과 글쓰기, 타자와 환대,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로 그 주제가 점차 확장되어가는 사유의 여행기입니다.
3. 오직 김영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섬세하고 깊은 사유
《여행의 이유》는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인간과 글쓰기, 삶의 의미를 향해 깊어지는 사유의 여행기로 출간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영하 산문의 대표작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떠나기 전, 여행의 의미와 목적을 가다듬고 싶은 분
-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달아나 쉼이 필요한 분
- 인생의 난제들에 포위당했다고 느끼는 분
- 김영하 산문의 독보적인 구성과 깊은 인문학을 좋아하는 독자
✒️ 본문 맛보기
"인간은 언제나 자기 능력보다 더 높이 희망하며, 희망했던 것보다 못한 성취에도 어느 정도는 만족하며, 그 어떤 결과에서도 결국 뭔가를 배우는 존재다."
— 본문 43쪽 중에서
"여행자에게 좋은 세계가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도 좋은 세계였다. 여행은 적대와 혐오, 전염병과 전쟁이 있는 세계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 본문 24쪽 중에서
"이번 생은 떠돌면서 살 운명이라는 것. 귀환의 원점 같은 것은 없다는 것. 이제는 그걸 받아들이기로 한다."
— 본문 252쪽 중에서
📑 차례
-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 (개정증보판 신작)
- 추방과 멀미
- 상처를 몽땅 흡수한 물건들로부터 달아나기
- 오직 현재
- 여행하는 인간, 호모 비아토르
-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여행
- 그림자를 판 사나이
- 아폴로 8호에서 보내온 사진
- 노바디의 여행
- 여행으로 돌아가다
❓ 자주 묻는 질문
Q. 《여행의 이유》는 어떤 책인가요?
여행지의 경험을 나열하는 여행담이 아니라, 여행을 중심으로 인간과 글쓰기, 환대, 삶의 의미로 사유가 확장되는 김영하의 '사유의 여행기'입니다.
Q. 개정증보판은 기존 판본과 무엇이 다른가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여행을 사유하는 신작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아홉 편에 한 편이 더해져 총 열 편의 산문으로 구성됩니다.
Q. 저자와 출판사, 출간일은 어떻게 되나요?
소설가 김영하가 쓰고 2019년 초판이 출간되었으며, 2024년 4월 17일 복복서가에서 개정증보판을 출간했습니다. 양장본 260쪽, 정가 16,800원, ISBN 979119111459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