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삶』산문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의 신작 산문(복복서가, 2025). 이메일 구독 '영하의 날씨'에 2024년 연재한 글을 다듬어 묶었다. 가족사와 인생의 순간을 사적이고 내밀하게 응시한다.
Archive · 복복서가
소설가 김영하의 글과 활동이 쌓이는 곳. 산문과 연재, 방송과 미디어, 전시와 행사, 그리고 작품을 둘러싼 기록을 한자리에 모았다.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의 신작 산문(복복서가, 2025). 이메일 구독 '영하의 날씨'에 2024년 연재한 글을 다듬어 묶었다. 가족사와 인생의 순간을 사적이고 내밀하게 응시한다.
김영하가 직접 쓰는 유료 이메일 구독 서비스. 초대 기반으로 운영되며, 여기에 연재한 글이 『단 한 번의 삶』의 바탕이 되었다.
여행과 일상을 잇는 사유를 담은 산문(복복서가). 60만 명이 넘는 독자가 읽은 김영하의 대표 산문이다.
tvN 교양 예능 출연. 인간을 주제로 한 대화에서 작가 특유의 시선과 화법을 보여줬다.
tvN 인문·여행 예능 출연. 폭넓은 지식과 입담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넓힌 프로그램이다.
김영하가 직접 진행한 문학 팟캐스트. 국내외 문학 작품을 낭독하고, 작가의 시선으로 책에 관해 이야기한다.
신작 산문 『단 한 번의 삶』과 연계해 복복서가가 연 전시. 30주년 기념 도서와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등을 선보였다.
1995년 등단 이후 30년. '30/3 에디션'과 단편 정수를 묶은 '30/3 단편선' 등 기념 출간이 이어졌다.
오마이뉴스. 단호한 선언 대신 지나온 삶을 받아들이는 태도로 옮겨간 김영하를 짚으며, '인간 김영하'로의 회귀라고 읽은 서평.
기사 원문 →